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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미디어학과] 밀양마을라디오 Start up!🚩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을 잇는 마을공동체미디어학과입니다.
어느새 마지막 수료방송 제작만 남았습니다. 밀양에서의 첫 마을라디오 프로그램 <미리벌 매력>은 1부 <밀양의 소리>와 2부 <어쩌다 밀양 산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마을공동체미디어학과 참여자들이 바라본 미리벌 매력은 무엇일까요?

수료방송 기획(10강)

팀 별로 모여 처음으로 기획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소재와 제목을 정하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이야기하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1팀은 현재 진행 중인 ‘밀양은 대학’에 대해 취재합니다. ‘밀양은대학’의 다른 학과를 취재하며 다른 학과에 대해 알아보고 ‘공동체미디어학과’ 참여자들의 소감을 나눕니다. 2팀은 밀양의 풍경과 매력에 대해 소개합니다. 밀양은 걷기 좋은 도시기에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추억과 역사, 맛집에 대해 알아봅니다.

❷ 수료방송 구성(11강)

각 팀별로 일주일동안 취재하고 다시 기획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내용 구성을 어떻게 할지, 어떤 것을 더 취재해야 하는지 논의했습니다. 기획회의를 진행하며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갔습니다.

❸ 수료방송 준비(12강)

밀양종합사회복지관에 있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헤드셋을 끼고 마이크 앞에 앉으니 혼자서 실습방송 제작했을 때와 느낌이 달랐습니다. 마이크테스트를 시작으로 기술팀과 사인을 맞췄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대본을 읽으니 대본을 적을 때는 안 보였던 것들이 보였고 일주일동안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❹ 수료방송 제작(13강)

24년 11월부터 시작한 과정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미리 모여 리허설을 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마을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갔습니다. 헤드셋에서 흘러들어오는 목소리를 들으며 뿌듯함과 자신감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고생했던 나와 동료들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❺ 오픈 마이크(14강)

길고 긴 여정이 끝나고 졸업식을 했습니다. 학사모와 졸업장으로 졸업식 느낌 UP! 공동체미디어학과의 김경환 선생님과 김혜정 선생님의 밀양은대학 졸업식 오프닝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며, 다른 학과의 이야기를 들으며, 밀양의 대학 공동체미디어학과를 마무리했습니다.
공동체미디어학과 학생들은 ‘밀양마을라디오’로 활동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밀양은대학은 끝났지만, 새롭게 시작될 우리의 여정에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링크] 공동체미디어학과 수료방송